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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을 꿈꾸는 엄마들의 모임 격문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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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화이음 댓글 0건 조회 313회 작성일 19-05-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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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문] 민심이 길이다! 자유한국당을 반드시 해체시키자!


180만이 넘는 국민이 자유한국당 해산을 청원했다. 이것이 바로 민심이다.

지난 70여 년간 단 한순간도 민족과 국민에게 득이 되는 길을 걸어본 적이 없는 자유한국당에 대한 거대한 분노이자 거스를 수 없는 국민의 명령이다.


분단에 기생해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고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만을 쫓아 권력을 유지해 온 자유한국당이다. 그런 그들이 급기야 2019년에도 의회폭거까지 저지르며 국민을 기만하고 민주주의를 짓밟고있다.


독재에 부역하며 국민들을 억압하고 총부리까지 겨누었던 자유한국당은 5.18 광주의 영령들을 모독하고 5.18 진상규명을 가로막고 있다. 그 뿐인가.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규명하고자하는 유가족과 국민들을 색깔론으로 위협하고 겁박하며 참사의 진실을 은폐하기에 급급했던 황교안을 당대표로 내세워 여전히 참사의 진상을 규명하는 것을 방해하고 있다.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온국민의 염원에 사사건건 딴지 걸며 방해하는 것도 모자라 나라의 자주권을 송두리째 미국에 갖다 바치며 언제까지나 미국 눈치를 보자는 초등학생도 안 하는 짓을 부끄러움도 없이 저지르고 있다.


113석이나 되는 의석을 가진 거대정당이 백주대낮에 국회에서 동료의원을 감금하고 회의진행을 방해하는 것도 모자라 나경원 원내대표는 연장을 들고 폭력을 선동했다. 정말 우리 아이들보기가 부끄럽고 민망하다.


위대한 우리 국민의 힘으로 박근혜를 감옥으로 쫓아보낸 역사를 우리 아이들도 기억하고 있다. 한겨울 고사리손 보태 촛불을 들었던 아이들에게 박근혜독재에 부역하며 세월호 진상규명을 방해하고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았던 자유한국당이 그대로 권력을 유지하는 꼴을 더 이상 보여줄 순 없다.

자유한국당은 불의한 권력 박근혜를 권력에서 끌어내려 감옥으로 보낸 민심을 똑똑히 기억해야 할 것이다.

적폐의 온상인 부패한 정당, 민심을 부정하는 정당과는 더 이상 한 하늘 아래 살 수 없다. 국민의 힘으로 반드시 자유한국당을 공중분해시키고 적폐에 부역한 무리들을 모두 감옥으로 보내 민주주의가 바로 서 있음을,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이 국민에게 있음을 똑똑히 보여줄 것이다.


부끄러움을 모르고 하늘같은 민심을 두려워하지 않는 정치가 사멸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스스로 사멸치 못하는 이들에게는 들불처럼 일어나는 민심이 그 위력을 보여줄 수밖에 없다.

우리는 이미 민심을 똑똑히 확인했다. 주저할 시간이 없다. 광장의 힘을 기억하는 우리 모두가 촛불을 들고 다시 모이자!


독재권력을 감옥으로 보낸 광장의 위대한 역사를 우리 아이들이  자랑스럽게 기억할 수 있도록 자유한국당 해체의 촛불을 들고 들불처럼 거리로 나가자!
우리 아이들과 자주통일의 시대, 평화번영의 새시대, 진정한 국민주권 시대를 살기 위해서 반드시 자유한국당을 해체시키고 올곧은 역사와 민주주의를 쟁취하자!


민심이 길이다! 자유한국당을 반드시 해체시키자!


2019.5.8. 통일을 꿈꾸는 엄마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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