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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문] 자유한국당을 무너뜨리고 평화와 통일의 시대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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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화이음 댓글 0건 조회 708회 작성일 19-05-1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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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청원 역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최단 기간에 최대의 국민들이 자유한국당 해체 청원에 분노의 클릭을 했다. 예전에나 지금이나 민심에는 눈꼽만큼의 관심도 없고 민심을 읽을 줄도 모르는 그들은 이 현실을 받아들일 수가 없어 조작이니 북한 사주니 떠들고 있다.


무능과 부패, 독선과 대결의 광기가 국민들의 준엄한 촛불로 응징 된지 3년도 되지 않아 자유한국당은 다시 목에 핏대를 세우고, 손에 연장을 들고, 다이너마이트로 청와대를 폭파하자며 테러선동까지 일삼고 있다. 적폐청산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우유부단함을 기회로 삼아 다시금 부활을 꿈꾸는 그들의 사활적 움직임이 우려를 넘어 국민들의 거대한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사실 우리의 현대사는 이 자유한국당 세력과 국민들 간의 싸움의 역사다. 그들은 친일 청산을 막은 매국노 이승만을 건국의 아버지로 칭송한다. 18년 동안 국민의 목소리를 고문과 죽임으로 압살한 독재자 박정희를 경제성장의 영웅으로 모신다. 같은 민족을 믿고 이제는 화해와 협력의 길을 가자는 목소리는 언제나 종북, 빨갱이로 탄압했다. 국민들은 4.19혁명으로, 5.18광주와 6월 항쟁으로, 촛불혁명으로 수없이 그들을 응징했고 우리 사회의 발전을 이끌어 왔다.


자유한국당이 살아나보려고 기를 쓰는 지금. 다시 그들을 철저히 응징해야 할 때이다. 뉴스의 한 장면만 봐도 욕이 저절로 나오는 그 분노를 광장으로 가져오자. 우리의 속이 시원해지도록 그들을 규탄하고 무너뜨리자.


이번의 응징은 자유한국당 세력이 다시금 회생할 수 없는 응징이 될 것이다. 자유한국당을 무너뜨리고 열어낸 평화의 새로운 시대에 더 이상 그들의 자리는 없다. 그들이 다시는 철거민, 노동자, 빈민, 농민, 우리 아이들의 생명을 무참히 꺼뜨리지 못하게 하자.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로운 미래에 대한 민족의 부푼 꿈을 짓밟지 못하도록 하자.


평화이음도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산, 자유한국당 해체의 길에 몫과 역할을 다할 것이다.


2019년 5월 10일 함께만드는 통일세상 평화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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