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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발사...“비행거리 25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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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화이음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19-07-31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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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오늘 새벽 원산 갈마 일대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발사했다고 합참이 확인했다. 지난 25일 사거리 600km의 신형 단거리 탄도미사일 두 발을 쏜 지 엿새 만이다.

함동참모본부(합참)는 31일 오전 “우리 군은 오늘 05:06분, 05:27분 경에 북한이 원산 갈마 일대에서 동북방 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 미사일 2발을 포착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에 발사한 단거리 탄도 미사일의 고도는 약 30km, 비행거리는 약 250km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제원은 한미 정보당국에서 정밀 분석 중에 있다”고 발표했다.

이날 새벽 합참은 “북한은 오늘 새벽 함경남도 호도반도 일대에서 미상 발사체 수발을 발사했다”고 발표했지만 발사 장소와 발사체 개수를 수정 발표한 것.

합참 관계자는 지역상 큰 차이가 없다며 “좀더 구체적으로 정확한 지역을 표현해드리기 위해 업데이트”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미정보당국의 공동평가”라며 ‘일본과 정보공유가 됐느냐’는 질문에 “현재까지는 아니다”고 답했다.

이 관계자는 “이지스 함과 탄도탄 레이더 등 다양한 정보자산들이 추적감시 및 탐지하였다”고 확인하고 “발사는 이동식 발사대이며 한미 정보당국에서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까지는 지난번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유사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분석 중”이라면서 “현재까지는 시험발사로 본다”고 덧붙였다. 방사포 발사 가능성은 “현재까지는 없다”고 부인했다.


원문보기 :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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