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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시보] [사진] 우리 선조들이 창조한 민족문화유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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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화이음 댓글 0건 조회 91회 작성일 19-01-2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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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 매체 '메아리'는 북 과학기술전당을 찾아 5천년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창조하여온 조선민족의 슬기와 재능을 보여주는 과학기술발전력사관을 참관하고, 우리 선조들이 창조한 민족문화유산들을 사진과 함께 간략히 설명하면서 소개했다.  

 


 

 

▲ 자연의 구속으로부터 벗어나 자기의 창조적지혜와 근면한 노동으로 사회를 발전시키고 고유한 문화를 창조한 우리 선조들의 역사발전과정을 보여주는 직관물이다. 이 그림과 고임돌무덤모형은 노예소유자국가시대를 반영한것으로써 그 당시의 시대상을 잘 보여주고 있다.     ©

 

▲ 자연의 구속으로부터 벗어나 자기의 창조적지혜와 근면한 노동으로 사회를 발전시키고 고유한 문화를 창조한 우리 선조들의 역사발전과정을 보여주는 직관물이다.     ©

 

▲ 우리 민족의 살림집문화에서 우수한 특징으로 찾아볼수 있는 온돌이다. 고대시기에 외고래형식으로부터 발생하여 중세에 와서두고래로 넓어져 바닥전면구들로 발전되어 왔다. 우리 민족은 취사용으로 뿐만아니라 방안온도까지 덥혀 열을 효과적으로 이용하였으며 이것을 봐도 우리 민족의 슬기와 재능을 엿볼수 있다.     ©

 

 

우리 민족의 살림집문화에서 우수한 특징으로 찾아볼수 있는 온돌이다. 고대시기에 외고래형식으로부터 발생하여 중세에 와서 두고래로 넓어져 바닥전면구들로 발전되어 왔다. 우리 민족은 취사용으로 뿐만 아니라 방안 온도까지 덥혀 열을 효과적으로 이용하였으며 이것을 봐도 우리 민족의 슬기와 재능을 엿볼 수 있다.

 

▲ 고구려시기의 높은 건축술을 보여주는 평양성과 대동문모형이다. 대동문은 6세기중엽에 처음 세워지고 그후 여러차례 보수개건되어 오다가 1635년에 다시 고쳐세운 것이 지금까지 보존되어 있다. 대동문과 평양성은 우리 민족의 우수한 재능과 슬기를 보여주는 역사유물 중에 하나이다.     ©

 

고구려시기의 높은 건축술을 보여주는 평양성과 대동문모형이다. 대동문은 6세기중엽에 처음 세워지고 그후 여러차례 보수개건되어 오다가 1635년에 다시 고쳐세운 것이 지금까지 보존되어 있다. 대동문과 평양성은 우리 민족의 우수한 재능과 슬기를 보여주는 역사유물 중에 하나이다.

 

▲ 고구려시기 높은 제철기술을 보여주는 철생산모형.     ©

 

▲ 고구려사람들의 천짜는 기술을 보여주는 베틀모형. 우리나라에서 천을 짜기 시작한 것은 원시시대부터였으며 오늘까지 발굴된 고고학적자료와 민속학자료에 의하면 청동기시대에 일정한 형식을 갖춘 원시적인 <수직식직기>가 창안도입되었다. 그후 우리 인민들의 창조적노동에 의하여 삼국시기에는 근세까지 전하여 온 베틀과 같은 형태의 베틀이 이용되었다.     ©

 

고구려사람들의 천짜는 기술을 보여주는 베틀모형. 우리나라에서 천을 짜기 시작한 것은 원시시대부터였으며 오늘까지 발굴된 고고학적자료와 민속학자료에 의하면 청동기시대에 일정한 형식을 갖춘 원시적인 <수직식직기>가 창안도입되었다. 그후 우리 인민들의 창조적노동에 의하여 삼국시기에는 근세까지 전하여 온 베틀과 같은 형태의 베틀이 이용되었다.

 

▲ 옛 고구려를 계승한 발해의 건축술을 보여주는 발해궁전.     ©

 

▲ 발해시기의 <상경돌등>모형.     ©

 

▲ 재능있고 지혜로운 우리 선조들은 7세기 전반기에 세계에서 이름있는 천문대인 <경주첨성대>를 건설하여 기상학과 천문학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다.<경주첨성대>는 세계에 존재하는 천문대유적 가운데서 가장 역사가 오랜 것이다.     ©

 

재능있고 지혜로운 우리 선조들은 7세기 전반기에 세계에서 이름있는 천문대인 <경주첨성대>를 건설하여 기상학과 천문학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다.<경주첨성대>는 세계에 존재하는 천문대유적 가운데서 가장 역사가 오랜 것이다.

 

▲ <다보탑>모형. 8세기중엽에 불국사에 세워진 탑으로서 밑에서부터 우로 올라가면서 4각형, 8각형, 원형의 탑구성부문들을 쌓아올려 다양한 형태변화가 나타나게 한 탑이다. <다보탑>은 우리 선조들의 우수한 건축술과 조각예술의 발전모습을 잘 보여주는 귀중한 민족문화유산이다.     ©

 

<다보탑>모형. 8세기중엽에 불국사에 세워진 탑으로서 밑에서부터 우로 올라가면서 4각형, 8각형, 원형의 탑구성부문들을 쌓아올려 다양한 형태변화가 나타나게 한 탑이다. <다보탑>은 우리 선조들의 우수한 건축술과 조각예술의 발전모습을 잘 보여주는 귀중한 민족문화유산이다.

 

▲ <석가탑>은 8세기 중엽 불국사를 크게 확장할때 동쪽의 <다보탑>과 함께 세웠는데 천수백년 세월이 지난 오늘까지 옛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당시 건축술의 발전면모를 보여주는 우수한 건축유산이다. <석가탑>과 <다보탑>이란 이름은 법화경 견보탑품의 석가, 다보불의 이야기에 기초한 것이다.     ©

 

<석가탑>은 8세기 중엽 불국사를 크게 확장할때 동쪽의 <다보탑>과 함께 세웠는데 천수백년 세월이 지난 오늘까지 옛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당시 건축술의 발전면모를 보여주는 우수한 건축유산이다. <석가탑>과 <다보탑>이란 이름은 법화경 견보탑품의 석가, 다보불의 이야기에 기초한 것이다.

 

▲ <석굴암>은 8세기중엽에 건설된 동굴형식의 절간으로서 다른 나라들과의 자연석굴과는 달리 고구려의 돌칸흙무덤건축형식을 본받아 방을 꾸리였으며 치밀한 계산과 공간조성에 의한 방수대책 등 과학기술발전수준뿐만아니라 자연과 건축, 조각들사이의 유기적통일과 형상적처리에서 높은 경지를 보여주고있다.     ©

 

<석굴암>은 8세기중엽에 건설된 동굴형식의 절간으로서 다른 나라들과의 자연석굴과는 달리 고구려의 돌칸흙무덤건축형식을 본받아 방을 꾸리였으며 치밀한 계산과 공간조성에 의한 방수대책 등 과학기술발전수준뿐만아니라 자연과 건축, 조각들사이의 유기적통일과 형상적처리에서 높은 경지를 보여주고있다.

 

▲ 조선봉건왕조시기에 창안제작된 거리측정을 위한 반자동기구인 <기리고차>모형.     ©

 

▲ <거중기>모형이다. 정약용(1762~1836)에 의하여 조선봉건왕조시기에 창안제작된 목제기중기모형이다. 당시 이<거중기>로 수원성을 쌓을때 1만 2천근의 짐을 들어올렸다.     ©

 

 

▲ 고려시기에 제작된 기계식활(3궁노) 모형이다. <팔우노>라는 이름은 활줄을 당기는데 소 여덟마리의 힘이 요구된다고 하여 <팔우노>라고 하였다.     ©

 

▲ 물레.     ©

 

▲ 우리 선조들이 창조하여 외래침략자들을 물리칠때 사용했던 <신기전기화차>모형이다. 신기전기화차는 16세기말 임진조국전쟁시기에 왜놈이 강점한 경주성을 되찾는 전투와 행주성을 방어하는 전투에서 많이 쓰이였으며 그밖에 침략자들을 물리치는 싸움들에서 위력을 크게 발휘하였다고 한다.     ©

 

▲ 우리 선조들의 뛰여난 예술적재능과 높은 과학기술수준을 보여주는 귀중한 문화적재부인 도자기들이다. 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담긴 수많은 문화적재보들을 보며 우리는 조선민족이 얼마나 뛰어난 창조적능력과 재능을 지닌 민족인가를 다시금 깊이 새겨안을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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