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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계포도술공장, 북에도 포도주 생산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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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화이음 댓글 0건 조회 25회 작성일 19-03-0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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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중앙통신 2011년 2월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강계포도술공장은 조선(북)에서 이름난 과일술생산기지”라고 소개하면서 국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     © 자주시보

 

▲ 강계포도술공장.     ©자주시보

 

▲ 강계포도술공장은 1956년 4월에 세워졌으며 자강도에서 나는 포도 등을 원료로 하여 포도술, 인풍술과 같은 발효술들과 맥주 그리고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다     © 자주시보

 

▲ 강계포도술공장은 1956년 4월에 세워졌으며 자강도에서 나는 포도 등을 원료로 하여 포도술, 인풍술과 같은 발효술들과 맥주 그리고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다     © 자주시보

 

▲ 강계포도술공장은 1956년 4월에 세워졌으며 자강도에서 나는 포도 등을 원료로 하여 포도술, 인풍술과 같은 발효술들과 맥주 그리고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다     © 자주시보

 

▲ 강계포도술공장.     © 자주시보

 

▲ 강계포도술공장은 1956년 4월에 세워졌으며 자강도에서 나는 포도 등을 원료로 하여 포도술, 인풍술과 같은 발효술들과 맥주 그리고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다고 통신은 소개했다.     © 자주시보

 

포도주하면 떠오르는 나라는 프랑스. 대표적인 생산지로 ‘보르도’와 ‘부르고뉴’, ‘샹파뉴’가 유명하다. 이외 나라로는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미국 등이 있다. 특히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키안티도 포도주 애호가들에겐 널리 알려져 있다고 한다. 한국에서도 대표적인 포도주 생산지로 충북 영동과 경북 영천, 전북 무주가 알려져 있다.

 

그럼 북에서는 포도주 생산지가 있을까? 

 

조선중앙통신 "강계포도술공장은 조선(북)에서 이름난 과일술생산기지”라면서 국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조선중앙통신 2011.2.14)

 

강계포도술공장은 1956년 4월에 세워졌으며 자강도에서 나는 포도 등을 원료로 하여 포도술, 인풍술과 같은 발효술들과 맥주 그리고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다고 통신은 소개했다.

 

이어 통신은 “공장에는 원료전처리직장, 발효직장, 포장직장을 비롯한 여러 직장들과 지하저장고, 실험실이 있으며 자체의 원료기지인 포도원도 가지고 있다”며 “이 산골도시의 자그마한 공장에도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사랑이 깃들어 있다”고 설명했다.

 

김일성 주석은 자강도에 포도술공장을 건설할 것을 제안하고 여러 차례 공장을 찾아 생산을 자동화하며 제품의 질을 높일 데 대한 가르침을 주고, 생산을 정상화할 수 있는 방향과 방도를 알려주었다고 한다.

 

특히 통신은 “강계포도술공장은 오늘 만점짜리 공장으로 전변되었으며 이 공장제품들은 국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도 머지 않아 남과 북에서 생산된 포도주를 서로 음미할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길 기대해 본다.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44400§ion=sc3§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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