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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시보] 김정은 위원장, 개업 앞둔 대성백화점 현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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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화이음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19-04-0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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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노동신문은 8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개업을 앞둔 대성백화점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개업을 앞둔 대성백화점을 현지지도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개업을 앞둔 대성백화점을 현지지도했다. 백화점 곳곳을 돌아보는 김정은 위원장    

 

북 노동신문은 8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개업을 앞둔 대성백화점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현지지도에는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 안정수,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과 국무위원회 일꾼들, 관계부문 일꾼들이 동행했다.

 

노동신문은 “당의 조치에 따라 발전된 시대의 미감에 맞게 개건보수 및 증축공사를 끝마친 대성백화점은 상업, 편의, 급양봉사를 할 수 있는 종합적이며 다기능화된 봉사기지로 변모되었다”고 평가했다.

 

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매 층의 매장들을 돌아보고 백화점 개건 및 증축공사정형과 상품전시상태 등 상업봉사준비실태를 구체적으로 요해했다고 전했다.

 

이어 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은 뜻깊은 '태양절'을 앞두고 수도의 거리에 또 하나의 멋들어진 종합봉사기지,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질적으로 높이는 데 실질적으로 이바지하게 될 백화점이 일떠선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했다고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현대판백화점이 훌륭히 꾸려진 결과 수도 시민들에게 질 좋은 갖가지 식료품들과 의복, 신발들, 가정용품과 일용잡화들, 학용품과 문화용품들을 더 많이 보장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백화점의 모든 요소들을 당에서 비준해준 형성 안의 요구대로 시공을 잘하고 구매자들의 편의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할 수 있게 꾸린 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고 전했다.

 

또 김정은 위원장은 “상품진열방법과 형식이 다양하고 눈맛이 있으며 봉사환경과 규모, 상품들의 질과 가지수에 있어서도 높은 수준이라는 것이 알린다”고 평가하고 “날로 높아가는 우리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원만히 충족시킬 수 있게 질 좋은 생활필수품들과 대중소비품들을 충분히 마련하여놓고 팔아주어 인민들의 생활상편의를 보장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런 훌륭한 백화점을 꾸리기 위해 많은 수고를 하였겠다”며 “대성백화점과 관계부문 일꾼들의 헌신적인 인민복무정신”을 높이 평가했다.

 

이날 현지지도에서 김정은 위원장은 ‘우리 당의 상업정책의 요구에 맞게 백화점관리운영과 상업봉사활동을 개선해 나가는 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들’을 밝혀주었다고 신문은 전했다.

 

끝으로 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상업부문 일꾼들과 봉사자들이 우리 당의 인민관과 상업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올바른 상업전략을 세우며 인민을 위한 봉사자, 복무자로서의 높은 자각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인민들의 요구와 구미, 기호에 맞게 헌신적으로 해나갈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개업을 앞둔 대성백화점을 현지지도하면서 만족한듯 웃음을 짓고 있다.     

 

▲ 화장품을 세심히 살펴보는 김정은 위원장     

 

▲ 개업을 앞둔 대성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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