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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시보] 북, "명제품 금강산화장품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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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화이음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19-04-2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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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노동신문은 27일 “올해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평양제1백화점을 비롯한 수도의 상업봉사기지들에서 수요가 높았던 화장품들 중의 하나가 금강산화장품이다”라고 소개했다.  

 

북 노동신문은 27일 “올해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평양제1백화점을 비롯한 수도의 상업봉사기지들에서 수요가 높았던 화장품들 중의 하나가 금강산화장품이다”라고 소개했다.

 

노동신문은 ‘인민들이 즐겨 찾는 명제품이 되기까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요즘 금강산화장품에 대한 사람들의 인기가 대단하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노동신문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 수준의 화장품들을 더 많이 생산함으로써 화장품공업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 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말씀을 높이 받들고 금강산합작회사의 일꾼들과 종업원들이 피타는 사색과 노력을 기울여온 결과이다”라고 명제품이 된 이유를 밝혔다.

 

“조선의 자랑이며 세계의 명산인 금강산의 이름으로 불리 우는 우리의 화장품을 세계와 경쟁하는 명제품, 인민들 누구나 즐겨 찾고 선호하는 명상품으로 되게 하자!”

 

이것이 “그들의 가슴마다에 차 넘친 야심만만한 배짱이고 결심이었다”고 신문은 말했다.

 

이어 신문은 “사장 김명숙 동무를 비롯한 일꾼들은 기성관념에서 대담하게 벗어나 제품생산에 필요한 원자재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생산할 목표를 세우고 힘찬 투쟁을 벌려 생산물의 원가를 낮추면서도 질을 철저히 보장할 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다”며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취미와 기호, 체질적 특성 등 사소한 세부까지 고려하여 모든 화장품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하기 위해 종업원 모두가 도안창작가, 개발자, 심사자가 되어 창조적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치었다”고 지난 과정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회사에서는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30여명 밖에 안 되는 여성들의 힘으로 현대적인 생산건물을 보란듯이 일떠세웠으며 화장품생산공정의 GMP화를 실현하여 수십 종에 수백 가지나 되는 질 좋은 고급화장품들을 생산해내는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평가했다.

 

끝으로 신문은 최근 “금강산합작회사의 일꾼들과 종업원들은 인민들이 즐겨 찾고 선호하는 화장품을 더 많이, 더 좋게 만들기 위해 분발하여 떨쳐나섰다”고 전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총회에서는 매 성원국들이 의약품생산에서 GMP를 반드시 준수할 것을 제의했다.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는 생산 및 품질관리기준을 의미하고 있다.

 

현재 의약품만이 아니라 화장품과 같은 대중소비품생산공정에도 GMP화의 요구가 제기되고 있으며,

보건부문에서 GMP는 건물 및 시설 건설과 원료의 보관, 의약품제조, 포장, 공급 및 판매에 이르기까지의 전과정에서 지켜야 할 요구조건을 규정해놓은 기술규범이다.


기사링크: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45257&section=sc3&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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