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뉴스 돋보기

  • 소식
  • 민족뉴스 돋보기

민족뉴스 돋보기

  • 소식
  • 민족뉴스 돋보기

[자주시보] 김정은 위원장,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 화력타격훈련 지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평화이음 댓글 0건 조회 194회 작성일 19-05-07 10:45

본문

▲ 김정은 위원장이 4일 동해 해상에서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 타격 훈련을 지도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4일 동해 해상에서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 타격 훈련을 지도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4일 동해 해상에서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 타격 훈련을 지도했다.     

 

▲ 4일 동해 해상에서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 타격 모습. 김정은 위원장의 지도 아래 진행되었다.     

 

▲ 4일 동해 해상에서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 타격 모습. 김정은 위원장의 지도 아래 진행되었다.     

 

▲ 4일 동해 해상에서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 타격 모습. 김정은 위원장의 지도 아래 진행되었다.     

 

▲ 4일 동해 해상에서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 타격 훈련에 참가한 북의 군일들     

 

조선중앙통신은 5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5월 4일 조선동해해상에서 진행된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훈련 지도에는 김평해, 오수용, 리병철, 조용원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이 훈련을 참관했다.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을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육군대장 리영길동지, 조선인민군 포병국장 육군대장 박정천동지를 비롯한 인민군지휘성원들과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고 전했다.

 

이어 “훈련은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대구경장거리방사포,전술유도무기운영능력과 화력임무수행정확성,무장장비들의 전투적성능을 판정검열하고 이를 계기로 전군을 명사수, 명포수운동에로 더욱 힘있게 불러일으키며 경상적인 전투동원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었다”고 통신은 밝혔다.

 

그러면서 김정은 위원장이 “감시소에서 구경별 화력타격수단들의 화력타격계획을 요해하고 대구경장거리방사포들과 전술유도무기의 화력진지진출과 전개를 비롯한 사격준비과정을 검열하였다”고 통신은 전했다.

 

또 통신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 몸소 지펴주신 명사수, 명포수운동의 봉화를 추켜들고 궂은날, 마른날 가림없이 실전을 대비해 훈련해온 군부대 군인들은 화약에 불이 달린 것처럼 번개같이 기동하여 화력타격준비를 끝내였다”고 말했다.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화력타격순차와 방법을 정해주고 사격명령을 내리자 “천둥같은 폭음이 터지고 번개 같은 섬광 속에 시뻘건 불줄기들이 대지를 박차고 날아올랐다”고 설명했다.

 

특히 통신은 “그 어떤 세력이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 우리의 생존권을 해치려든다면 추호의 용납도 없이 즉시적인 반격을 가할 영웅적조선인민군의 견결한 의지를 과시한 훈련은 가슴 후련하게 끝났다”고 평가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인민군대가 현대적인 대구경장거리방사포들과 전술유도무기운영을 정말 잘한다. 모두가 명포수들”이라며 “현대적인 무기체계에 정통하고 훈련을 강도 높게 진행한 결과 그 어떤 정황에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임무수행능력을 갖추었다. 예고없이 불의에 조직한 화력타격훈련이 성과적으로 진행”된 것과 관련해 높이 평가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이 “언제 어느 시각에 명령이 하달되어도 즉시 전투에 진입할 수 있게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는 전연과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신속반응능력에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고 "인민군대의 작전전투훈련을 개선강화"하는데 지침을 주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그러면서 “전체 인민군장병들이 강력한 힘에 의해서만 진정한 평화와 안전이 보장되고 담보된다는 철리를 명심하고 그 어떤 세력들의 위협과 침략으로부터도 나라의 정치적자주권과 경제적자립을 고수하고 혁명의 전취물과 인민의 안전을 보위할 수 있게 고도의 격동상태를 유지하면서 전투력강화를 위한 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당의 부름에 무한히 충실한 인민군대가 자기의 전투력을 끊임없이 강화하여 주체의 혁명위업과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불패의 군력으로 확고히 담보해나가리라는 굳은 확신을 표명하였다”고 전했다.


기사링크: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45373&section=sc3&section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