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뉴스 돋보기

  • 소식
  • 민족뉴스 돋보기

민족뉴스 돋보기

  • 소식
  • 민족뉴스 돋보기

[연합뉴스]北신문들, 시진핑 방북 특집…"친선 역사 새 페이지 장식"(종합)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평화이음 댓글 0건 조회 320회 작성일 19-06-20 13:14

본문

노동신문·민주조선 1면 상단에 사설·시 주석 약력 등 기사 다수 게재
"복잡한 국제관계 속 중대 과제에도 방북…양국관계 고도 중시 의미"
신화통신 "시진핑, 20~21일 북한 국빈방문"
신화통신 "시진핑, 20~21일 북한 국빈방문"(서울=연합뉴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오는 20~21일 북한을 국빈방문한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사진은 지난해 6월 중국을 방문한 김 위원장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시 주석과 악수하는 모습. 2019.6.17 [연합뉴스 자료사진]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선영 기자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과 내각 기관지 민주조선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첫날인 20일 일제히 특집으로 구성하고 이번 방문이 양국 역사에서 새 페이지를 장식할 것이라며 분위기를 띄웠다.

노동신문은 이날 사설 '형제적 중국 인민의 친선의 사절을 열렬히 환영한다'와 시 주석의 약력 등 다수의 관련 기사를 실어 최고지도자에 오른 이후 시 주석의 첫 방북에 의미를 부여했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및 내각 기관지 민주조선도 1면 상단에 '중국 인민의 친선의 사절을 열렬히 환영한다' 제목의 사설과 시 주석의 약력을 사진과 함께 실었다.


원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190620015851504?section=nk/news/all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