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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시보) 북, 김정은 위원장 ‘원수 칭호 7돌’ 승리와 번영의 새 시대 펼친 역사적 사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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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화이음 댓글 0건 조회 148회 작성일 19-07-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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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8일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 칭호를 받은 날이다.

 

17일 <노동신문>과 <우리민족끼리등 북의 주요 매체들이 김정은 위원장 원수 칭호’ 7돌에 즈음해 김정은 위원장의 업적에 대해 찬양했다.

 

<노동신문>은 천하제일위인을 높이 모신 주체조선의 앞날은 끝없이 휘황찬란하다는 제목 아래 민족의 영광최대의 행복”, “원수복과 인민복”, “영장의 발걸음”, “자나 깨나 불타는 소원”, “뜻깊은 역사의 메아리라는 기사에서 김정은 위원장 원수 칭호 7돌을 경축했다.

 

기사 민족의 영광최대의 행복에서 우리 원수님이 부름에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 장병들의 가장 고귀한 체험이 비껴있고 우리 조국의 영원한 승리에 대한 철의 신념이 맥박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사에서 인민의 행복과 기쁨에서 혁명하는 멋가장 큰 희열을 느끼시고 소박하고 근면하며 혁명적인 우리 인민들에게 무엇을 더해주겠는가 하는 생각이 자신의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고 마음속 심중을 터놓으신 분인민은 선생이고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다는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인민사랑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오신 원수님이라고 김정은 위원장을 높이 칭송했다.

 

계속해 우리 원수님정녕 이 부름은 존엄과 행복영원한 승리와 영광에 대한 인민의 심장의 고백이며 인민의 행복과 안녕을 위해 위험천만한 화선에도 서슴없이 나서시고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며 정력적인 강행군을 이으시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면서 이 땅에 얼마나 큰 민족적 행운이 찾아왔고 우리를 이끄시는 그 손길이 얼마나 은혜로운 것인가를 심장에 새겼다고 기사는 강조했다.

 

이어 기사는 우리 원수님이라는 호칭에서 북의 강대한 힘조국의 휘황찬란한 내일을 북 주민들은 확신하고 있다며 김정은 위원장은 영원한 승리의 기치주체조선의 무궁 강대한 힘이라고 역설했다.


[원문보기] http://www.jajusibo.com/46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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